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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는 날이면,
점심은 되도록 간소하면서 화려하게 먹는다.

나이프까지 꺼내어 칼질을 해보이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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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1 00:27 2010/01/2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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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hn 2010/01/25 0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거 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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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날 적당한 자리를 찾은 우리 뽐이
냉장고 옆이면 따스한 바람도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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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4 01:10 2010/01/14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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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먹었던 쟁반짜장이 생각나서
동네 짜장면 집에 전화해서 쟁반짜장을 시켰죠.

동생은
그냥 짜장면 을 먹었는데
둘이 동시에 먹어보니 맛이 다르더라구요...

난 쟁반짜장에 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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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로 탕수육도 >_<
정말 맛있게 먹었떤 점심식사




다음번엔 볶음 짬뽕 먹을 거다 ㅠㅠ
군침이 도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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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1 18:55 2010/01/1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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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Happy BirthDay

from 그냥사는곰 2009/11/2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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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코 뜰새가 없이...
...무지 바쁜 나날들이었다.


작은 선물 하나에도 감동을 받을 수 있는 ...
...그런 행복한 날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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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9 20:21 2009/11/2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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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요즘 바뀐 생활 패턴 때문인지
자꾸만 피곤하고 지치는 기분이 듭니다..

'아 하루만 아무생각하지 않고 잠만 잤으면 좋겠다' 생각하며
일요일에 단 잠을 자지만
깨어나면 여전히 두 어깨에 얹혀져 있는 피로...

마음이 기운을 차리지 못하는 우울증과는 또 다른 것 같습니다.


02.
얼마전에 넷북 포멧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USB를 부팅CD화 만들어서 컴퓨터를 밀었는데
처음엔 포멧한 것을 후회했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존재하고 있던 문제를 해결하고
더 애지중지하게 된 상태.

어쨌거나
넷북에 에프터 이펙트가 잘 돌아가서 다행입니다.
의외로 쓸만한 구석이 많은 '천희(1000h)'


04.
어느 정도 기운도 차리고 내일은 월요일!
즐거운 일들이 많을 것 같아서 더 두근거리는 지금입니다.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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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0 11:20 2009/09/2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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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hn 2009/09/21 10: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피로라는 녀석이
    내 어깨에 양손 으로 대롱대롱 매달려있지.
    아무리 주말이지만 주말만 가지고 피로가 안풀려.

    • wizardbear 2009/09/24 22:22  address  modify / delete

      잠을 자는 습관이 잘못잡힌것 같어 - _-
      편하게 자야하는데 ㅋㅋ

구로마지막하늘

수천의 개발자들의 고향
다시 만나는 날까지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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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8 00:04 2009/08/28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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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아파트

from 그냥사는곰 2009/08/18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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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더 많이 왔기에
더 소중했던 파란 하늘....

오늘도 한걸음 더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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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00:41 2009/08/18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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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에서 꿈틀댔다
내가 고이고이 간직하고 있던 수분들이
내 몸에서 벗어나려 안간힘을 썼다.
강렬한 태양은 그들을 맞이하기라도 하듯 더욱더 강렬히 내리 쬤고
그것은 아스팔트라는 태양의 앞잡이로 인해서 그늘 특유의 시원함도 잊게 만들었다.

하지만 하늘은 여전히 빛나고 있었다
아니,
더욱더 청명한 빛을 띄고 있었다.
아마도 깨끗한 하늘이 없었다면 나는 평온을 잃었을 지도 모르겠다.


아 더워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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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9 23:56 2009/08/09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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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이른 아침은 매우 파랬다.

연신 하품을 해대면서
아무말도 없이 서 있었다.

하품하품하~아~품
눈물이 흘렀다..

'하품으로 눈물이 흐르다니....'







08시,
전쟁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과목탈환미션.

침이 꼴깍 넘어가는 순간이었다.
너무도 긴장이 되어 손 끝에 미세한 떨림이 느껴졌다.

접속을 한 순간,
아, 지금 이공간은 나를 위한 공간이구나
나를 향해 열려있구나

완벽하게 소화해낸 미션.

그날의 하늘은 너무도 맑았다.
아 사랑스러운 날이여~

승리의 수강신청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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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4 23:41 2009/08/04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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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러 떠어~나자~
오늘 하루도 힘차게! 으랏차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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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5 00:12 2009/07/25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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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점심먹기

from 그냥사는곰 2009/07/23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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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륭타워에 가면 회사원들을 위한 점심식사를 하는 식당이 하나 있다.

구로디지털단지 부근의 가게 치고 정말 싼 3500원인데(언~빌~리버블!)
반찬이 너무도 많이 나와서
잘 설계해야 한 식판에 반참을 모두 담을 수 있다.
(사실, 한식 양식 따로 나누어져서 취향따라 골라먹는 건데 욕심에
있는대로, 모조리, 다 주워 담고 본다)

이날은 처음 대륭에 간 날이어서 설계를 잘 못했는데,
(지금은 곧 잘 한다.)
그래도 이 많은 양의 밥을 다 먹어버렸다....
.....................
........

나...밥만먹고 움직이지 않는데.. 어쩌지...
그래도 매일같이 점심시간만 기다립니다...
어쩌면, 집에가는 시간보다 점심시간을 더 감사히, 기쁜 마음으로 기다릴 지도  ....(?)

저렴한 가격에 믿을 수 없는 양,
언~빌~리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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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3 00:32 2009/07/23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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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hn 2009/07/25 14: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밥을 짬뽕으로 먹었네. 볶음밥에 걍밥.

  2. John 2009/08/05 09: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식귀본능ㅋㅋㅋㅋ

[Diary] I LOVE JAVA!

from 그냥사는곰 2009/07/11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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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싫던 자바
   그러나 도전은 해보고 싶었던 자바!



이제야 용기를 내서
자바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어렵다고 말하는 것은 단지 그것에 대한 편견이 함께 하고 있었을 뿐
자바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객체지향언어라는 말이 피부에 와닿는 지금..
그래..자바는 객체지향언어다.
이보다 더 자바를 잘 설명 할 수 있는 것은 없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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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1 23:34 2009/07/11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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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져본
DSLR카메라 입니다

카메라를 손에 쥐어주고
한달짜리 MT떠나신 그분을 생각하며
출사를 다녀오는데
풍경이나 인물 사진을 찍기는 커녕
거울에 대고 셀카만 찍네요







몇일 사진 찍다 느낀점인데
펜으로 조리개값 셔터스피드 공부하면서
사진이란게 참 어려운 거구나하고 생각했는데

직접 사진을 찍고 보니까
조리개값, 셔터스피드, ISO말고도
내가 찍고자하는 현장감의 순간까지
4박자 5박자가 한번에 딱 맞아 떨어져야 하니까

그게 생각보다 훨씬훨씬 어렵더라구요.
어렵다는 것이 피부로 느껴졌어요~

셀카찍는 것이 참 부끄러워서 어깨에 힘이 들어갔네요~
그가 카메라 맡긴 한달동안
여유가 날 때마다 사진찍기 잘 해볼래요~

그런데, 왜 내가 카메라들고 나갈때마다
하늘이 우중충하고 -_-
비가 후두둑 떨어지고....

개인적인 생각에 비가오면 비오는대로 참 좋은 작품이 나올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햇빛이 없으니까 나오는 작품마다 이상하고 우울하고 어둡고 그러네요~
역시 햇빛은 세상 속에 존재하는 최고의 조명이 맞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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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2 17:28 2009/07/0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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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뽐여사는
드러 눕기를 좋아합니다.
성격이 내성적인 아이기 때문에
감정도 잘 표현안합니다.

그래서 방방 뛰어 놀기보다는 이렇게 축 늘어져서
참을 청하는걸 더 좋아하지요~
팔베게를 해서 축~축~축~늘어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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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일요일 오후
가족들이 모두 집에 있어도
이렇게 드러누워 선풍기를 쐬고 있지요~
ㅠ_ㅠ
우울증 걸리지는 않을지 거..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 강아지는 첨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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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30 09:09 2009/06/3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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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받은 천사의 날개 ♡
금방이라도 날아가....ㄹ......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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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9 00:59 2009/06/29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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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보너스로 주신 '오만원권'
받고서 굉장히 들떴어요 'ㅅ')/
오만원권이라니!오만원권이라니!오만원권이라니!오만원권이라니!오만원권이라니!
오만원권이라니!오만원권이라니!오만원권이라니!오만원권이라니!오만원권이라니!
오만원권이라니!오만원권이라니!오만원권이라니!오만원권이라니!오만원권이라니!

오늘 사람들이 오만원권 받으려고 줄을 기일~게 섰다고 하네요

근데 기분이 이상한건
만원짜리 5장이랑 오만원권이랑 느낌이 다르다는거 -_ㅜ

큰돈이라는 생각도 안들고
왠지 그냥 한장이라는 느낌이 가시질 안더라구요
그래도 명색이 오만원권인데 ㅇ_ㅇ

10000+10000+10000+10000+10000 >= 50000  ??

돈을 더 많이 벌어야 하나봐요..
가볍게 여겨지는 오만원권이다보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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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4 00:29 2009/06/24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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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봐도 나는
아직 자유라는 것을 더 즐길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무언가에 얽매여 살기엔 너무 안타깝다.

진짜 내가 하고싶은 것들을 해보면서 살아야 겠다.

바람을 느끼고
여유를 느끼고
사랑을 느끼고
숨결을 느끼고 싶다.

축 쳐지지 말고,

바로
이것이 기회이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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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17:17 2009/06/1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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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기념일에 학교에 와서 마음껏 화장실에서 셀카







요새는 과제다 뭐다,
한창 바쁜 기간이죠....

여기저기 쓴소리도 많이 듣는데
기분 나빠하기 보다는
꿀처럼 달콤하게 받아들이고자 합니다.
하나씩 하나씩 고쳐 나가다 보면
더 나은 내가 되어 있겠죠..ㄱ-

쓰지 않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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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5 23:59 2009/06/1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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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스승의날

from 그냥사는곰 2009/05/20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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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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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0 21:33 2009/05/20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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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주말 기록

from 그냥사는곰 2009/05/1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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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우리 멈멍이(뽐이)는 내성적이고 조용한 아이 입니다.
그러나 멈멍이가 좋아하는게 하나 있다면
(먹는것은 대부분의 강아지들이 좋아하는 것이기도 하니, 요건 빼고)
스타킹이지요

스타킹을 찢어 놓는 것은 아닌데
삐용삐용~하고 늘리면서 가지고 노는게 너무 열정적이라
스타킹을 벗어 놓고 감히 치우질 못하죠
(유일한 樂같단 말이야!)



오늘도 쭉쭉~ 스타킹을 늘리면서 가지고 노는 뽐이입니다.
구멍도 난 터라 가지고 놀게 도와줬어요
아이 귀여워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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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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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에서 새로 나온 '에그타르트'
계란에 관련된 것들은 대부분 맛있기 때문에 한번 먹어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기회가 생겼죠.

맛있지만.................
안에 에그 크림이 입안을 부드럽게 상큼하게 해주지만...

1500원씩이나 하면서 너 왜이리 작은거니..
손바닥 만한 에그타르트가 1500원ㄱ-;
이런..맛있는데..맛있는데..정말 맛있는데...왠지 아까워..
역시 KFC에서는 비스킷과 치킨만을 먹어야 하나요...

야박한 KFC인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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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바로 어제 산 '때창이'
이름은 때탈것 같아서 걍 지은거 ..ㅋㅋㅋㅋ
요놈 은근히 귀여운데~

메모리폼으로 만들어졌는지
구겨도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그러나 조심조심 써야할 것 같습니다..
찢어질 수 있으니깐요~_~

빵에서 쪼꼬 냄새두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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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7 17:11 2009/05/1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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