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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ticle] 경정춘추 습작 2탄 (2) 2008/05/14
  2. [News] 오래된 경정춘추 습작 200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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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 최고 간부들의 어설프고도 유쾌하지만 눈물한방울 떨어지는 몰래카메라사건

학생회장 김상민(27)씨의 주도 아래 모인 몇몇 짬밥된다는 간부들의 몰래카메라사건이 있었다고 지난밤 10일 보도되었다.
그 당시 김주필군의 '회의언제끝나'발언으로 화가난 척 한 학생회장 김군은 수첩을 집어던지고 난동을 부리려고 하였고 주위의 만류로 못이기는 척 물구나무서있으라는 명령을 하고 이에 간부 김주필 군은 배에 玉자를 새기고 물구나무를 섰다고 전해졌다. 이 때 준비된 상황이 있었으나 어처구니없이 상황을 아는 간부들의 웃음바이러스로 인해 사건은 종결되었다.
이에 대해 선량한 신입생 서모(20)양은 "언니 너무 무서웠어요. "라고 느낀점을 말하였고,
몰래카메라 전문가 용기순 관장님은 "그 놈의 웃음이 문제다"며 쓴웃음을 지었다.
한편, 삼성과학연구소장 될 뻔한 김모(21)양은 "웃음바이러스에 문제가 있다며 광우병과 연관된 것이 아닌가"하는 의혹을 제기했으나, 묻힌것으로 알려졌다.


LT때 시행한 통통튀는 과학적심리테스트 주도형/사교형/안정형/신중형


LT 프로그램 중 하나였던 과학에 근거를 둔 심리테스트를 시행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선배나 높은 사람이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을 한다면 뒤에서 욕하고, 새로운 모임을 추진한다는 주도형에 김모양, 현모군, 김모군, 임모군, 최모군, 용모군 등의 대거 입건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들은 가장 행복할 때가 사람들이 내말 잘 들을 때 라고 하였으며, 가장 불행하다고 생각할 때가 인간들이 내 말 안들을 때라 하였다. 선배전문가 유정민(27)씨는 "여기에 역적들이 다 모여있다"며 웃음을 지었다고....
한편, 사교형은 그날 내내 얘기하느라 바쁜 하루를 보냈고, 이에 주도형이 발끈하였으나 평화주의자인 안정형의 대표 이종원군의 "싸우지마~ 싸우지마ㅠㅠ"로 사건은 마무리 되었다.
그 날 구석에서 쥐도새도 모르게 모여있던 신중형(김건호, 이원창, 이새한마로, 김승우 등)은 그날 생각과 계획을 짜고 집으로 발걸음을 돌렸다고....


슬픈 사연의 조모군의 눈물...과연 그 이유는?

지난 밤 10일 술자리가 있던 중 선량한 신입생 조모군이 눈물을 흘렸다.
사건의 전모를 아는 이는 그리 많지 않으며,
김모(21)양의 추측인 수분크림을 너무 많이 발라서 눈물을 흘린 것이다,
원모(20)군의 추측인 엄마가 급 보고싶었다 등 여러 추측이 나오고 있으나
아직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선천성 개그기능 장애인 이모군(20)은 그날 밤 내내 누군가에 의해 끌려다녔다고 본 바를 말하였다.


* 사건의 전모를 아시는 분이나 자기인것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제보 바랍니다. ARS 01*-****-****


특종, 드디어 엉덩이를 땐 신입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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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가 무거워서 자리를 지켜야만 했던 안타까운 신입생들이 드디어 자리를 떠 선배들에게 먼저 다가갔다고 전해진다.
엉덩이 전문가 이모(22)군은 훈훈해졌다며 "엉덩이를 떼는 순간 경이로움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며 극찬을 하였고, 얼짱 부학회장 김모(21)양은 "앞으로 이들의 활동이 매우 기대된다."라며 훈훈한 웃음을 지었다.

한편, NnM 팀장직에 있는 이모(20)군은 술을 그렇게 마셨는대도 멀쩡히 "안녕하세요 08 신입생입니다."라며 다가오는 그들이  무척이나 무서
왔다고 인터뷰에 응했다.


[사진(위)] 엉덩이를 떼는 순간의 신입생.

거리에서 날개를 편 전사들

대성리역 부근 벙거지모자를 쓰고, 실리콘총을 들고 얼굴에 썬캡을 쓰며, 소화기섹소폰을 든 전사들이 나타났다.
이들은 정오 12시경 횡단보도에서 갑자기 나타났으며, 딱히 시민들을 지키지도 않았으며, 오히려 음악 안나오는 섹소폰을 힘차게 불렀다고 전해진다. 이 전사들은 용인대학교 경영정보학과라고 알려져 더욱 놀람을 금치 못했다.
이들은 산악 오토바이를 타고 돌진해오는 대인1명과 소인1명을 실리콘 총으로 거뜬히 제압하고 돌려보냈으며, 백만년 텀의 신호등 사이에서 춤추고 우산을 펴 지구를 위협하는 태양을 막았다.
이들은 용인대학교 경영정보학과 학생으로 밝혀서 더욱 놀람을 금치못했으나,
이때 닭갈비집에서 막국수 갈비탕 육계장을 먹은 같은 용인대학교 경영정보학과 학생들은 남일처럼 구경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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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엉덩이를 떼는 신입생1.

[사진2] 그 당시 활동했던 전사들 인증.

[사진3] 그냥 짤방.


사건이나 제보를 기다립니다.
(011) 1234-5678
가짜경정춘추기자 김 재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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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4 11:48 2008/05/1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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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정민 2008/05/28 22: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왜 28살임? 님 장난?

    • 마법부리는곰 2008/05/30 15:49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빠른 생일이시군요.......ㅇ_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하하하하


-'서울의 숲'을 '자유의 숲'이라고 말해 화제

선천성 개그기능 장애 이원창(19)씨는 지난 28일 18시 48분경
함께 지하철에 탔던 이창성(20)씨에게 "자유의 숲에 놀러가자"라는 발언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함께 있던 이모군(20)은 "이명박씨의 피와 땀이 물든 서울의 숲을 그렇게 말하다니 용서할 수 없다. 그 분이 대통령이 된다면 널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라는 입장을 표명했고, 안모군(20)은 "하남시 시민도 아는 서울의 숲을 신도시 산본시민이 모른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다. 웃기려고 한 것이 아니냐"는 생각을 표명했다.


-이창성군 스케이트실력으로 소수인들의 이목을 이끌어

겨울 스포츠 중 하나인 스케이팅의 스케이트를 신고 앞으로 넘어질수 있다는 이창성군의 발언이 작은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그 당시 옆에 있던 김모양(20)은 "앞으로 가기도 쉽지 않은데 넘어지기까지 하니 놀람을 금할수 없다. 이대로 라면 김연아양의 실력을 능가할수 있을지...모르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분노한 원모군(19)은 "나는 넘어지는 것 뿐 아니라 봉 잡고 서 있을 수도있다"며 스케이팅계의 새로운 라이벌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 거리보다 돈은 세다(제보)

이모군(20)이 정모군(22)에게 밥을 사달라고 한 사건에서 비롯된 사건의 전모는 이랬다.
정모군(22)이 밥을 사달라고 말하던 이모군(20)에게 "그렇다면 해남으로 오라. 그럼 밥을 사주겠다"라고 했지만 이모군(20)은 그에 굴하지 않고 "그냥 신촌으로 가겠다"라고 했다. 이 때 정모군은 "밥을 사줄테니, 돈은 니가 내라"의 발언에 이모군은 " ... 돈은 있는데 내가 시간이 없는것 같다" 며 사건을 황급히 마무리 지었다.
이 사건에 대해 정모군은 "거리는 돈보다 약한 것"이라며 듣는 이의 쓴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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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가 2000원에 구매한 간지골무모자

- 안진원군(20) 새로운 간지남으로 재탄생할 수 있을 것인가?
여성들의 모성애를 자극하는 간지모자를 쓴 안진원군(오른쪽사진).
전국 폭풍간지협회(이하 폭간) 회원 이창성씨(20)는 "간지의 최고봉이다. 암투병하는 것 같아 여성들의 모성애를 자극할 것이다"라고 의견을 제시하였다.
한편, 사건 현장의 유일한 여성이었던 김모양(20)은 "정말 눈물샘을 자극하는 아이템이다. 간지계의 자라나는 새싹인데 왜 폭간의 회원이 아닌지 모르겠다."며 옷소매로 눈물을 훔쳤다고...





 

경정춘추..모방..한 습작.
대략 작년 11월 정도의 사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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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0 10:57 2008/02/2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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