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도 휴강이고..
이렇다 저렇다 해서
무작정 김포공항으로 갔어요~
지하철을 타면서
참 많은 사람들이 들락날락 거리는 모습이...
그리고 무표정으로 각자 할일을 하며 정거장을 기다리는 모습이
유쾌하지많은 않더군요..ㅠㅠ
여차저차 김포공항역에 왔어요^-^;

사실 인천국제공항까지 가보려고했지만,
요 경계선은 그냥 남겨두고 돌아오기로 했어요~
그래서 통로에서 그냥 찰칵
사람들은 어딜가는지 바쁘게 공항철도로 갈아타더군요..
하지만 전 여기서 여유롭게 -ㅅ-)/

지도상으로 요 위치네요 ;;
서울은 서울인것 같은데 끝인가요..?
제가 참 멀리도 왔어요
딱딱하지만 빠른 지하철이예요 ~
딱히, 생산적인 일은 아니지만...화요일의 휴일을 이렇게 보내버렸답니다.-_ㅠ
후..후회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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