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
드디어 봄이 왔습니다^-^*
두근두근 콩닥콩닥 흔들흔들 거리는 제 마음이
봄이 왔다는 신호를 알려 주고 있네요~
늘 그렇듯이 저는 고민하지요
'대학의 로망을 즐길 것인가?'
'학업에 전념할 것인가?'
제 마음을 초조하게 하는 이유중 하나는
내 시험이 끝나고 그녀들을 찾는다면 이미 늦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벚꽃 놀이는 학교 가는 길에 이렇게 급작스럽게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슬프지 않아요 ㅜ_ㅜ
소소한 일상 속에서 행복을 찾는 자유인이니까요..
02
날 사랑해주고 보고싶어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더욱 더 제 삶을 활기차게 살게 하는 원천이예요
하지만 어리석게도 자꾸만 이걸 잊어 버리고 말아서
속상하기도 합니다.
이 사실을 자각할 때 마다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은 하나도 피곤하지 않아'

'온라인마케팅'시간에 교실이 너무 더운 나머지
교수님께서 아이스크림을 사주셨어요.
정말이지 너무나도 오랜만에 보는 깐토리
서주 아이스크림과 쌍벽을 이루는 삼양회사의 제품이죠
어느새 700원으로 올랐더라구요..
비비빅보다 깐토리를 더 좋아했는데, 여기서 볼 줄은 또 몰랐네요.
반가운마음에 한 입 앙앙앙 베어물고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언제나 컴퓨터에 흘리지 않게 조심조심하는것도 잊지 않았어요.
04
대학교는 학생들이 스스로 의사 결정을 할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책임과 의무와 권리가 공존하고 있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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