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선선하니 바람도 불어서 놀러나가기에 정말 좋은 날이었습니다.

그림자가 보이네요^^;
바람의 언덕이라는 작품(?)인데
너무나 많은 바람개비가 언덕을 뒤덮고 있었습니다.
색색별로 바람개비가 언득을 뒤덮고 있었습니다^^
포토존이라고 불리어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예뻤습니다.
역시 비비드 칼라라 그런가요!?
돗자리와 도시락을 들고 소풍나온 가족들도 많았고
물론 저처럼 사진을 찍으러 온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역시 가장 좋은 조명은 햇빛이죠!
어떻게 찍어도 따뜻하게 나와요~
'사진찍기 좋은 날'이랄까요?
표정은 좋지 않지만
이쁜아가와두 찍었어요^^;
그래도 꼬마녀석이
카메라 앞에 서더군요
눈빛은 맞지 않았지만~
망원경을 볼수 있는 전망대와 비슷한 무언가에 올라갔습니다.
북한을 볼수 있을줄알았더니 똑같은 남한이더군요 ㅋㅋㅋ
우리 군인 아저씨들이 근무하는 곳이랄까요? ㅋㅋㅋ
그늘아래서 쐬는 바람은
행복감 그 자체를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고라니와도 찰칵!
어때요? 진짜 고라니 같지 않나요?
통일 기차 비슷한의미로 기차운행을 하더군요 손을 흔들어 주었죠^^;
건널목에 있었는데 기차가 지나가니 철로를 막는 막대기가 내려와서 잠시 보행을 중단했습ㄴ시다.
슈퍼마리오 처럼
500점 까진 못따겠고
100점 정도는 받을 수 있겠죠?

철마는 달리고 싶다.
통일에 관련된 기차..
그 유명한 달리고 싶은 기차가 여기에 있었어요
괜히 마음이 싱숭생숭하면서 기차가 언제쯤이면 달릴 수 있을까란 생각을 했습니다.
벌써 해가 저물어 갑니다.
집에 갈때 차들이 많이 막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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