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인제다녀왔습니다.
그냥 서울에서 멀리 떨어져 버린게
이상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면서 들뜨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아무것도 없는 도로에서 쌩쌩 달린것!
어떻게 보면 드라이브인데,
차를 타고 어디 놀러가는건 정말이지 너무나 오랜만이라
기분이 참 좋았어요~

차를 타면 꼭 해보고 싶던 '사이드미러 셀카'
부끄럽지만 ㅋㅋㅋㅋ
살짜쿵 찍어 보았어요~
해가 저물고 있어서 잘 나오진 않았지만요
쌩쌩 달리는게 느껴지시나요?
서울과는 약간 다른 공기가 마음을 상쾌하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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