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멈멍이(뽐이)는 내성적이고 조용한 아이 입니다.
그러나 멈멍이가 좋아하는게 하나 있다면
(먹는것은 대부분의 강아지들이 좋아하는 것이기도 하니, 요건 빼고)
스타킹이지요
스타킹을 찢어 놓는 것은 아닌데
삐용삐용~하고 늘리면서 가지고 노는게 너무 열정적이라
스타킹을 벗어 놓고 감히 치우질 못하죠
(유일한 樂같단 말이야!)
오늘도 쭉쭉~ 스타킹을 늘리면서 가지고 노는 뽐이입니다.
구멍도 난 터라 가지고 놀게 도와줬어요
아이 귀여워라 ~>_<

02.

KFC에서 새로 나온 '에그타르트'
계란에 관련된 것들은 대부분 맛있기 때문에 한번 먹어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기회가 생겼죠.
맛있지만.................
안에 에그 크림이 입안을 부드럽게 상큼하게 해주지만...
1500원씩이나 하면서 너 왜이리 작은거니..
손바닥 만한 에그타르트가 1500원ㄱ-;
이런..맛있는데..맛있는데..정말 맛있는데...왠지 아까워..
역시 KFC에서는 비스킷과 치킨만을 먹어야 하나요...
야박한 KFC인심..ㅋㅋㅋ


03.
바로 어제 산 '때창이'
이름은 때탈것 같아서 걍 지은거 ..ㅋㅋㅋㅋ
요놈 은근히 귀여운데~
메모리폼으로 만들어졌는지
구겨도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그러나 조심조심 써야할 것 같습니다..
찢어질 수 있으니깐요~_~
빵에서 쪼꼬 냄새두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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