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베이직 첫번째 시간-
간단하게 만들어본 시험용 프로젝트!
어쩌다가 비주얼베이직 수업을 듣게 됐는지는 나도 모르지만
일단 손길이 가는 곳으로
그 열정이 닿는 곳으로 ...
월요일 밤에 시작되는 밤하늘의 별빛처럼 반짝이는 눈빛
배우고 싶다는 갈망
비록 어려워서 머리를 쥐어뜯고 한숨을 내쉴지라도
내가 배우고자 책을 들여다보게 되는 끈기
끝은 없다는것..
이제 시작이라는것
벌써 포기는 이르다는것
두마리 토끼 세마리 토끼 다 잡을수 있다는 사실....
힘들게 뛰어다니며 토끼 귀를 잡을 생각보다는
어떻게 하면 토끼를 내게 오게 할 수 있을까라는
브레인적인 생각...고민....사고..
세마리 토끼를 내게 유인할 수 있는 그 어떤 방법..
이제 시작이라는것...














Project1.e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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