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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날 적당한 자리를 찾은 우리 뽐이
냉장고 옆이면 따스한 바람도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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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4 01:10 2010/01/14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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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하나만 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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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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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6 22:24 2009/10/06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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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zz 2009/10/19 08: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뽐이바보..ㅋㅋㅋㅋ뒤에 접시에도 사과있는데..ㅋㅋㅋㅋ

  2. 인디아나밥스 2009/11/04 13: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 곰님이 가지고 계신 사과가 더 맛있어 보였던 모양입니다.^^
    사과를 덥치는(?) 순간을 잘 찍으셨어요.ㅎㅎ

  3. 김지우 2009/11/27 19: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강아지 귀엽다~~ 가지고 싶당~~

[Photo] DSLR의 로망

from 사진찍는곰 2009/07/05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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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 이것은 모두가 꿈꾸는 DSLR의 매력이었다.
하지만 깊이 들어갈 수록 이것이 다가 아닌 양파와 같은 사진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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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5 19:12 2009/07/05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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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뽐여사는
드러 눕기를 좋아합니다.
성격이 내성적인 아이기 때문에
감정도 잘 표현안합니다.

그래서 방방 뛰어 놀기보다는 이렇게 축 늘어져서
참을 청하는걸 더 좋아하지요~
팔베게를 해서 축~축~축~늘어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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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일요일 오후
가족들이 모두 집에 있어도
이렇게 드러누워 선풍기를 쐬고 있지요~
ㅠ_ㅠ
우울증 걸리지는 않을지 거..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 강아지는 첨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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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30 09:09 2009/06/3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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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봐도 나는
아직 자유라는 것을 더 즐길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무언가에 얽매여 살기엔 너무 안타깝다.

진짜 내가 하고싶은 것들을 해보면서 살아야 겠다.

바람을 느끼고
여유를 느끼고
사랑을 느끼고
숨결을 느끼고 싶다.

축 쳐지지 말고,

바로
이것이 기회이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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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17:17 2009/06/1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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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주말 기록

from 그냥사는곰 2009/05/1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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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우리 멈멍이(뽐이)는 내성적이고 조용한 아이 입니다.
그러나 멈멍이가 좋아하는게 하나 있다면
(먹는것은 대부분의 강아지들이 좋아하는 것이기도 하니, 요건 빼고)
스타킹이지요

스타킹을 찢어 놓는 것은 아닌데
삐용삐용~하고 늘리면서 가지고 노는게 너무 열정적이라
스타킹을 벗어 놓고 감히 치우질 못하죠
(유일한 樂같단 말이야!)



오늘도 쭉쭉~ 스타킹을 늘리면서 가지고 노는 뽐이입니다.
구멍도 난 터라 가지고 놀게 도와줬어요
아이 귀여워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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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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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에서 새로 나온 '에그타르트'
계란에 관련된 것들은 대부분 맛있기 때문에 한번 먹어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기회가 생겼죠.

맛있지만.................
안에 에그 크림이 입안을 부드럽게 상큼하게 해주지만...

1500원씩이나 하면서 너 왜이리 작은거니..
손바닥 만한 에그타르트가 1500원ㄱ-;
이런..맛있는데..맛있는데..정말 맛있는데...왠지 아까워..
역시 KFC에서는 비스킷과 치킨만을 먹어야 하나요...

야박한 KFC인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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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바로 어제 산 '때창이'
이름은 때탈것 같아서 걍 지은거 ..ㅋㅋㅋㅋ
요놈 은근히 귀여운데~

메모리폼으로 만들어졌는지
구겨도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그러나 조심조심 써야할 것 같습니다..
찢어질 수 있으니깐요~_~

빵에서 쪼꼬 냄새두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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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7 17:11 2009/05/1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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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나른한 일요일 오후입니다.
날이 아무리 좋아도 일요일이라는 사실 자체가
몸을 늘어지게 하고 연신 하품을 해대게 하는 마법이 걸려있는 것 같아요~

우리 뽐이는 좌식의자에서 아직도 꼼짝 않고 있습니다.
일명 휠체어는 타고 있달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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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김밥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재료를 사와서 만들려고 했는데
아뿔싸!
김을 빼먹고 안사왔네요-_-;
김사러 가는 김에 참치도 같이 사러 다녀왔습니다.
엄마가 다녀오시는 동안에 나머지는 재료들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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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출동준비 완료!
김밥말이 아빠
김밥썰기 엄마
김밥먹기 나!
김밥훈수 동생
이렇게 역할(?)을 맡았답니다.

마요네즈와 참치를 섞는 모습을 본 아빠는 약간의 거부감을 가지셨지만,
맛을 본 순간 ┼ㅅ┼!(빠칭)
참치의 매력에 풍덩 빠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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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불쌍해보이는 꼬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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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대로된 참치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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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9 23:35 2009/04/19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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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뱃속거지 2009/06/08 15: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먹고싶다.

    • wizardbear 2009/06/11 14:25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뱃속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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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다녀온 이후로 통 일어나질 않고 슬픈 눈을 하고 있는 우리 뽐이입니다..-_ㅠ

중성화 수술을 했어요..
모두들 예쁘게 생긴 얼굴이라며 강아지를 낳기를 원했지만..
여러가지 문제로 수술하기로 결정했었습니다.

수술이 잘 끝나고,
이틀간 병원에 있었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엄마를 보더니 제발 데려가 달라며 매달렸다고 하더라구요..
(병원데리고 갈땐 내가 데리고 갔는데-_ㅜ!)

실밥은 풀지 않았어요..
그래서 배에 붕대를 감고 있죠.
아직 많이 아픈지 걸음도 어정쩡 걷고
병원가면서 안고 가는데 낑낑대고 그랬다더라구요~

언제쯤 나을런지...
제마음도 많이 아프네요~

1주일 뒤에 실밥을 풀기로 했으니깐
그때 쯤이면 꼭 밝은 모습 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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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7 22:23 2009/04/17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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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의 오후
멀리멀리 돌아다니고 싶지만
'과제'라는 족쇄가 문앞까지만 허용하는 바람에
아파트 복도의 햇살로 간단히 상쾌한 공기를 쐬고 집으로 들어왔습니다^0^*

우리 멈멍이도 코구멍에 바람좀 쐬주고
워낙 내성적인 아이라 무서워하고 있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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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5 17:30 2009/04/0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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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타워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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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애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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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탈출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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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도 귀엽게^*^


우리집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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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9 23:16 2009/03/09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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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다리는 편지

                            정호승


지는 저녁 해를 바라보며

오늘도 그대를 사랑하였습니다.

날 저문 하늘에 별들은 보이지 않고

잠든 세상 밖으로 새벽달 빈 길에 뜨면

사랑과 어둠의 바닷가에 나가

저무는 섬 하나 떠올리며 울었습니다.

외로운 사람들은 어디론가 사라져서

해마다 첫눈으로 내리고

새벽보다 깊은 새벽 섬 기슭에 앉아

오늘도 그대를 사랑하는 일보다

기다리는 일이 더 행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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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7 21:35 2008/09/07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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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임 2008/09/07 2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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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7 15:36 2008/08/0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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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뽐이는 스타킹을 가장 좋아해요~♥

냔냔냔 하면서 가지고 놀면서
스타킹엔 구멍이 안나니 참 신기하죠 ㅋㅋㅋ

그래도 우리집에 와서 성격이 많이 밝아진 걸 보면
정말 다행스러운 일이죠^^

요즘에는 아빠는 참 좋아해서...'아 얘가 암컷이 맞구나'하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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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1 21:28 2008/03/0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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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나 살려줘 지금 멀미할것 같아!" 라고 외치는 듯한 저 모습...
축 처진 몸과 안쓰러운 눈빛..
'서울-부산'의 장거리 첫 여행..
그래도 기특한 것은 차안에서 오줌을 참고 있었다는 사실'_'!

집에 올 때는 뒷좌석에 있는 자기 집 안에서 꿈쩍도 안하고 잠만 잤단 사실!
차를 타는 방법(?)를 안달까요?
무척이나 귀여운 구석을 발견했더랍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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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0 16:12 2008/02/1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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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서 놀다가 슬그머니 나와봤는데
뽐이가 이런 독특한 자세로 누워있더군요.

놀라서 일어날까봐 조심조심
카메라를 꺼내들고 조심스레 찍었어요.

귀엽죠^*^?
눈치를 슬슬 보다가 다시 이러고 쿨쿨zZ



버림받았다는 생각 때문인지
밖에서 돌아다니는걸 좋아하지 않아요.
겁은 또 얼마나 많은지,
계단 하나두 벌벌떨면서 못내려와요-

점점 우리집에 적응해가고 있는 뽐이였습니다..

활동은 안하구 밥만 냠냠 먹네요^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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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6 17:34 2008/01/1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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