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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올림픽 게임!
전.혀. 내용 모르고 봤던 영화
사실은 여고괴담5를 보려고했는데,
되는 시간이 없어서 바로 있는 영화를 봤답니다.

아무 영화나 잘 보기 때문에...

내용은 12세 관람가인데
어린이들을 대놓고 겨냥한 영화인것 같아요..
물론 스토리는 뻔하디 뻔한 얘기지만
표현법이라던지 그 속의 쎈쓰가 아주 장난이 아니던데요
웃음 팡팡-

그래도 좀 아쉬운 부분은
좀 루즈한 부분이 있다는 것.
긴장감을 고도로 끌어올리려는 나머지
스토리를 질질 끄는 부분이 있어서
축축 가라 앉더군요..

그 부분도 잠시,
지단의 까메로 출연으로
서프라이즈하게  해주었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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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딘 지단 : 스모키 화장 멋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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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파커 : 2007 NBA 파이널 MVP였다고 하는 신인이라네요


전혀 몰랐던 사실인데
이 영화는 애니매이션을 영화화 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영화 표현 기법이 만화스러웠던 듯 해요^^

아주 가볍게 볼만한 영화입니다.
요런 장르를 싫어하시는 분들에겐 쥐약이겠지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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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2 13:27 2009/06/2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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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롯데시네마 동래

    Tracked from 유머나라 ..www.humornara.kr 2009/06/23 13:34  delete

    아스테릭스 미션올림픽게임.. 영화를 보러 롯데시네마 동래에를 갔는데 영화도 무지 잼있구~ 롯데시네마는 어찌 그리도 깔끔하게 잘 꾸며져 있는지. 고품격이란 단어가 어울리네. 거기다 프레스티지관에서 영화보는 맛이 또한 일품. 자주 와야징~ [영화 줄거리] 어딘가 2% 부족하지만 훈남 로맨티스트인 ‘러브식스’는 그리스의 ‘이리나’ 공주와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그들의 달콤한 미래를 방해하는 이가 등장했으니, 바로 로마제국의 황제 ‘시저’의 양아들이며 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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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종빈 2009/06/23 05: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약먹으면 힘이 세진다지 ㅋㅋㅋ이거 짱재밌었는데 ㅋㅋㅋㅋ

    • wizardbear 2009/06/23 13:32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깨끗한 올림픽이었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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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코 회원이라
블룸형제사기단을 신청해서 봤습니다.

서울극장에서 봤구요,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왔어요!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영화관에 들어와서 볼 수 있구나 생각도 들었죠~
와글와글 왁자지껄~




오프닝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저의 호기심을 자극해버렸죠.
사기단이라고 하면 뭔가 비밀스럽고 어딘가 모르게 통쾌한 그런 기분이 들기 마련이죠
오프닝에서 그러한 것들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즘 되면
형제의 우정과 사랑의 이야기라는 것은 조금 뻔한 이야기이죠.

칭찬이라면 칭찬이고 욕이라면 욕이지만
뻔한이야기 속에 부단히도 웃음 요소들을 많이 넣었더군요~

사기가 사기를 물어 사기에 사기가 당하고 사기가 진실이되고 그렇지만 사기는 사기일뿐...


어쨌든,
영화가 끝나고 관객들에게 사기를 친것 같은 기분이고 ㅋㅋㅋ
8000원 사기당하는 기분이고...
그렇게 느껴질 것 같더라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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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0 13:16 2009/06/2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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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종빈 2009/06/23 05: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8000원을 사기당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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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자 티켓입니다ㅎㅎ
프리코 회원이라 매주마다 있는 영화 반값데이 이벤트에 자주 참가하곤 해요..

그래서 드래크 미 투 헬이라는 영화가 있길래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었어요~
곧 여름이라 공포영화 시즌이 다가오고 있거든요
공포영화까진 아니고 그냥 스릴러 영화예요.

영어라 제목이 와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서 설명을 잠시 드리죠
     Drag 끌어다놓기
     Me    나를
     to     ~로
     Hell   지옥

이렇게 되는 거죠 날 지옥으로 끌어다 놔줘 ㅠㅁㅜ)/

스릴러 영화치곤 정말 신선하고 꽤나 충격적인 영화였어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깜짝깜짝 놀래켜 주는 장면도 굉장히 자연스럽고,
    제가 보통 스릴러류를 좋아하지 않는 것도 이 때문인데
    다른 스릴러는 억지로 놀리키려는 경향이 강해서 영화에 몰입할 수가 없는데
이 영화는 스토리와 맞물려서 관객들의(아니면 최소한 나) 공포심을 주물럭주물럭 거리면서
가지고 노는 영화라고 평을 할까나....

스토리, 결말, 표현 또한 정말 신선하고 좋았어요 ㅋㅋㅋㅋ
오프닝의 그 아이의 죽음은 또다른 복선을 암시하죠...

서양인들이 바라보는 점술사의 모습도 조금은 볼 수 있었습니다.
점성술 가게가 있다는 것도 그 영화를 통해서 보게 되었네요.

스포일러가 될까봐 내용은 말씀드리지 못하겠지만
개인적으로 강츄>_<
★★★★☆요정도????
경우에 따라서 허무할 수도 있습니다.

What the HELL! ㅋㅋㅋㅋㅋ

[+] 근데 기대안하고 가서 그런지 몰라도 정말 재밌었어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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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8 23:33 2009/06/18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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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오랜만에 아주 멋진 영화를 봤습니다.
166분의 아주 긴 영화였는데,
영화에 대한 아무런 정보도 없이
저녁즘에 무작정 보게된 영화였습니다.

대서사라는 것을 무시해선 안되는 것이었어요.
이제 끝날려나보다 하면 이어지고 이어지더라구요~매우 긴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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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이렇게 스토리가 탄탄한 영화를 참 오랜만에 봤어요~
니콜 키드먼이 좋아서 보게 됐었는데
역시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영국에서 온 그녀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참된 아름다움을 발견하기까지의 이야기를
재밌고 감동스럽게 잘 표현했습니다.

정말 자연스러웠던것은 그녀와 그가 사랑에 빠지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사랑에 자연스럽고 부자연스러운게 있겠느냐마는
나무 뒤에서 춤을 추다가 키스를 하는 그 장면은
제게 분홍빛 어색함을 느끼도록 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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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선감상 후예고편을 감상했어요.
예고편을 보면서 너무 사랑에 관한 것들을 부각시킨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었어요

물론 사랑에 관한 내용들이 많이 나오지만,
과정에 '눌라'라는 아이가 매개체가 되고 어른들의 사랑보다는
가족이라는 사랑과 인종을 뛰어넘은 사랑에 관한 부분이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역시 12세라 그런건가요~
그의 눈으로 보여지는 이야기들은 어른들의 사랑도
순수하게 표현되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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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적군이 일본군이라 그 영화속에서 적군, 일본군이라는 부분
'서양인들은 역시 일본인들에 대해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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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그녀는 요술쟁이'라는 영화를 통해 니콜키드먼을 처음 봤었는데
(그녀라는 것을 인지한 상태에서)
아주 당혹스러운 영화였었어요ㅋㅋㅋ

그녀의 연기가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은 했지만
진지하게 느낄 겨를이 없었는데

본 영화를 통해서 그녀의 훌륭한 바디라인과 연기력와 생동감이 넘치는 사랑의 표현은
보는 저로 하여금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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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3 01:23 2009/01/03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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