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시작과 웃음은 친구입니다!
긍정적인 친구죠!
긍정적인 친구죠!
새학기가 시작됐으니까 이제 웃어 볼까요?
하하하^ㅇ^*
앞으로 또 내게 어떤 일이 일어날 지는 정말 모르지만
앞으로 힘차게 다가갈래요!
뭐가 두렵나요!
어짜피 후회할 거라면 부딪혀 보는게 가장 좋은 선택 이라고
누가 그랬던가요!?
세상에 두려울것은 아무것도 없는 겁니다!
p.s. 다들 일요일이라고 유관순 누나 생각 안하지 마시고
한번쯤은 청년 유관순을 생각해 봅시다.
그녀는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조국을 위해서 열정과 사명을 다 바쳤던 분이세요..
아무런 생각 없이 사는 보통 젊은이들과 비교가 많이 되는군요.
조국충성이라는 단편적인 교훈보다
젊은 나이에 깊은 생각으로 무언가에 자신을 다 바칠 수 있는 입체적인 교훈을 느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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