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역에서 이쁜이 후배들과 저녁을 먹으러 갔어요~^-^
69cm 계란말이를 하는 술집인데 우리는 술이 아닌! 단지 배가 고파서 밥을 먹으러 갔답니다.
한창 사람들이 취기가 돌며 얘기를 하고 있는 동안,
우리는 배가 너무나 고픈 나머지(?) 아무말도 하지 않은 채 밥만 먹고
바로 나왔어요 우헤헤^^
너무나 맛있는 계란말이였어요~
오늘 또 생각이 나네요 -ㅠ- 맛있겠다~

우리 이쁜이 후배들이 아니고
계란말

아앗 본의아니게
포커스가 된 준용군!

오늘 또 생각이 나네요 -ㅠ-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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