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국제빵·과자페스티벌에 참가했어요._.
2007.10.28. 이 전시회의 마지막 날이여서
대회나 각종 이벤트들은 끝이난 상태더라구요.
(살짝 아쉽지만)

01.친구의 도움으로 초대권이 생겼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도 보고 전시회도 보고
님도보고 뽕도따고
꿩먹고 알먹고..@_@

02. 초대권으로 데스크에 가서 등록을 합니다.^-^
그러면 위와 같은 전자 태그를 주거든요-
이 전자태그로 자기가 구경하며
부스마다 전자방명록에 갖다대면서
"삑" 이렇게 방명록등록을 하는겁니다 후후 신기해요신기해요!


03.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것은 커피제조 부스였습니다.
도우미 분께서 갓 볶은 커피콩으로 커피를 만들어주셨는데,
어찌나 신기하던지^0^
뜨거운 물을 부을때, 그 커피가루에
'크레마'라고 불리는 거품이 나는 정도가 신선한 정도라고 하네요.
사진에 보이시죠? 저 거품이 물을 부을 때 마다 부글부글 일어난답니다.
이거 하나 잘 배운 것 같아요^-^
커피맛은 정말 Good!
그렇게 쓰지도 않고 달지도 않고
입안을 향긋하게 한다 라는 느낌이랄까요?
꽤나 다시 생각나게 하는 커피였어요.
아쉽게 커피 이름은 알지 못했네요 ㅠ_ㅠ

04.'서울우유'에서 곧 출시할 제품이라고 하네요
치즈와 생크림인데 저 치즈는 느끼하지도 않고 아주 맛이 좋아요^-^
커피다음으로 가장 맛있었던거라고 말을 할수 있겠군요^-^
쩝쩝, '-' 또먹고 싶다~

05. 저게다 초콜릿입니다.
녹차초콜릿, 다크초콜릿, 딸기초콜릿 ... 등등
하지만 제가 저중에서 가장 좋았던것은
비타민초콜릿! 레몬맛이 느껴지는 초콜릿인데
아주 상큼했어요><)/ 저것도 곧 출시될 예정이라네요..
기대기대+_+

06. 작품 전시회도 했었습니다-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바로 이거예요..
훨씬 화려하고 멋진 작품들이 있었지만
저는 자꾸 여기에 눈길이 가더라구요
먹음직 스럽죠? 부드러워보여요-
07. 전시회를 보는 내내
'우와 신기하다'
'멋지다'
이런 감탄사만 내뿜고 왔었던것 같아요^0^
이런음식들을 만들려면 (혹은, 작품이거나) 얼마나 많은 노력을 들였겠는지 보이더라구요 하나하나,
한편으로는, 이런생각도 들어요
먹기위하여 만든것인가
보이기위하여 만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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