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바뀐 생활 패턴 때문인지
자꾸만 피곤하고 지치는 기분이 듭니다..
'아 하루만 아무생각하지 않고 잠만 잤으면 좋겠다' 생각하며
일요일에 단 잠을 자지만
깨어나면 여전히 두 어깨에 얹혀져 있는 피로...
마음이 기운을 차리지 못하는 우울증과는 또 다른 것 같습니다.
02.
얼마전에 넷북 포멧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USB를 부팅CD화 만들어서 컴퓨터를 밀었는데
처음엔 포멧한 것을 후회했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존재하고 있던 문제를 해결하고
더 애지중지하게 된 상태.
어쨌거나
넷북에 에프터 이펙트가 잘 돌아가서 다행입니다.
의외로 쓸만한 구석이 많은 '천희(1000h)'
04.
어느 정도 기운도 차리고 내일은 월요일!
즐거운 일들이 많을 것 같아서 더 두근거리는 지금입니다.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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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라는 녀석이
내 어깨에 양손 으로 대롱대롱 매달려있지.
아무리 주말이지만 주말만 가지고 피로가 안풀려.
잠을 자는 습관이 잘못잡힌것 같어 - _-
편하게 자야하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