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잘랐어요 ,
홧김에 자랐는데 후회막심입니다..ㅜㅜ
사실, 머리 끝만 살짝~ 다듬으려고 갔었는데
....제 머리를 다듬어주시던 미용사 언니께 그냥 더 잘라달라고 그랬어요..
속상한 일도 많이 생기고, 해서 머리 자르려다가 더 고민하게 생겼네요 ㅋㅋㅋㅋ
오늘 하루는..
눈이 펑펑 왔네요~
집을 나설 때 우산을 가져갈까~ 말까 하다가..
오늘도 역시나 안가져갔었는데 모자 신세만 디립따 지고 왔네요^^
눈이 와도 우산은 가져가야 하나봐요-
눈도 오구~ 날도 춥구 해서 포장마차에 들어가 우동 한 그릇을 먹었어요-
사람들도 같은 마음인지 오늘따라 손님이 많았어요 ㅎㅎㅎ
따뜻한 우동으로 따뜻하게 데워진 배를 안고 집으로 돌아왔죠..
그나저나..머리는..ㅜㅜ힝...
머리야 빨리 길러라~ 얍 !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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