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풀순이예요~"
플립플랩이라고 하는데 '풀순이'라고 이름 지었어요
풀순아 안녕^^?
매끈한 몸매가 예쁜 친구예요~
이친구는 물도 안주고 햇빛만 받으면 된다네요...ㅜㅜ
사랑먹고 사나...
얘랑 비슷하게 생긴 다른 한 녀석이 또 있는데,
그애는 '풀도리'래요~
자글자글 하다던 고3들이
대학교 새.내.기.라는 막내의 이름으로 다시금 태어나는 시기죠?
그 덕에 선배들은 신입생 보는 재미로 살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봄의 기운에 맞게 뭐든지 파릇파릇한 기분을 유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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