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깜찍한 디자인의 요 아가씨는,
아빠가 사주신 예쁜 넷북이예요.
며칠 써봤는데 무게도 그리 무겁지 않구
들고다닐 만 하더라구요 역시 넷북이라...
전부 다 챙기면 1.6kg...?..ㅜㅜ
검정 하얀 연두색 분홍색 있는데 저는 분홍색으로 골랐어요

ASUS Eee PC 1000H 란 녀석인데
HDD 160GB에 다가
RAM 2GB로 업그레이드했어요.
게임을 그리 많이 하지 않는 저로선
그냥그냥 무난하고 편안하게 쓸수있더라구요.
처음으로 제 컴퓨터가 생겨서 기분이 참 좋아요^0^
아직까진 딱히 불편한 점이 없고..
아 굳이 한가지 말하자면, 요 앞에 터치마우스 부분이?
타자를 치면 꼭 건들이게 되서 다른부분이 선택되는 단점이..
하지만 요건 습관이 들면 될것 같아서 크게 상관이 없어요~
요녀석 애칭을 몰로 지어줄까..고민중이네요^-^*
좋은 이름 없을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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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창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
삼지창이로 할까나..
오오.. 삼지창 좋아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나두 그렇게 생각해 ㅋㅋㅋ